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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균 셰프

윤태균 셰프는 청소년 시절 홀로 떠난 캐나다 유학 이후로
여러 국가들에서의 해외생활을 통해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였습니다.

이를 음식에 표한하는 요리를 추구하며,
푸아그라와 산란기 해산물들의 식재료 사용을
지양하는 방향의 퀴진을 임프레션에서 선보입니다.